




“설곡리에서 만나는 구름 위의 휴식, 탐다오의 숨결”
글램탐다오는 일상의 중력을 벗어나 자연과 내가 하나 되는 치유의 전이를 선사합니다.
Breath: 짙은 나무 향과 숲의 아로마가 선사하는 '포레스트 배싱’ Vision: 안개 낀 산세와 짙은 초록의 층위가 주는 깊은 명상 Touch: 숲의 차가운 공기와 따뜻한 온수 힐링의 감각적 조화
멀리 떠나지 않아도 닿을 수 있는 이국의 숲.
A DAY IN TAMDAO
숲이 먼저 반기는 우디 향 속으로, 라군에 발을 담그고, 별과 바람이 만드는 밤을 지나— 탐다오에서의 하루는 자연이 쓰는 이야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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